• 2019 장수아카데미
한글,  위대한 유산 
날짜 : 2019년 11월 21일 /시간 15:00 ~ 17:00 / 장소 : 군민회관
  • 제2회 장수가야문화제 
동촌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축하 문화공연
장수,가야 
역사의 파란(波瀾)
공연일시 : 2019년 11월 7일 PM 7:00
공연장소 : 장수군 한누리전당 소공연장
주최 : 장수군 문화체육관광과
주관 : 장수가야 서포터즈 장수가야문화재준비위원회, 초록누리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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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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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곳! 장수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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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읍역사문화탐방로

장수읍 역사문화탐방로충절의 여인 논개와 함께 떠나는 장수 역사 문화 탐방

  • 붉은 색이 들어간 명칭을 클릭하시면 상세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수읍역사문화탐방로 논개사당 논개영정 장수향교 장수향교 대성전 정충복비 의암송 방촌공원 노하숲 창계서원 타루공원과 타루비
장수읍 역사문화탐방로 세부구간
논개사당(의암사) - 지방기념물 제46호
  • 논개사당 사진1
    논개사당 사진2
    논개사당 사진3
    논개사당 사진4
    논개사당 사진5
    논개사당 사진6
    논개사당 사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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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 때 순국한 주논개의 초상화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사당이다. 의암사는 장수현감 정주석이 주논개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846년 논개생장향수명비를 세운 후 1955년 군민들의 성금으로 남산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1974년에 현 위치로 옮겼다.
    매년 음력 9월 3일 이 곳에서 제례를 지내며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41

논개영정
  • 논개영정 사진1
    논개영정 사진2
    논개영정 사진3
    논개영정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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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의암사에 걸린 논개 영정은 지난 2008년 새롭게 그려서 안치된 작품으로, 충남대학교 윤여환 교수가 2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끝에 완성하였다.
    제가 신안 주씨 후손들 중에 스무 살의 여성 평균 골격과 얼굴형을 참고해서 그렸다. 논개님 영정은 점을 일일이 찍어서 그려냈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 봐도 논개님의 눈을 마주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41, 논개사당내 영정각

장수향교
  • 장수향교 사진1
    장수향교 사진2
    장수향교 사진3
    장수향교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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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향교는 조선태종 7년(1407년) 선창리에 건립 되었던 것을 숙종12년(1686년) 현 위치로 옮겨 세워 현재가지 창건당시의 건물 양식대로 보존 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향교로서 건물의 구조가 다포형(多包形)이라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다. 우리 흔히 학문을 닦는 곳을 행단(杏壇) 즉 '은행나무 단'이라고 부르는데, 공자가 은행나무 단에서 제자를 가르친 연유로, 우리나라에 유학이 들어오고 수많은 향교와 서원이 건립되면서 그 뜻을 기리고자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향교길 31-14

장수향교 대성전 - 보물 제272호
  • 장수향교 대성전 사진1
    장수향교 대성전 사진2
    장수향교 대성전 사진3
    장수향교 대성전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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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향교 대성전은 보물 제27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대표적 건물 중 하나이다.
    정면 3칸과 측면 4칸의 맞배지붕 즉, 지붕면이 양면으로 경사를 지어 책을 반쯤 펴놓은 팔(八)자형으로 되어있는 건물로, 우리나라 성현 27분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6백 년이 넘은 건물로 우리나라 200개가 넘는 향교의 대성전 중에서 제일 오래된 곳이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향교길 31-14

정충복비 –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38호
  • 정충복비 사진1
    정충복비 사진2
    정충복비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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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 때 왜적 한부대가 육십령을 넘어 장수로 침입하였다. 당시 향교를 지키고 있던 정경손은 대문을 굳게 닫은 채 마당 가운데 꿇어 앉아 경서를 읽으며 왜적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내 목을 먼저 베고 들어가라’고하였다. 이에 왜적들은 정경손의 당당한 기개에 감복되어 본성역물범(本聖域勿犯)이라는 쪽지를 써서 대문에 붙이고 물러갔다. 이로 인해 대부분 불에 타버린 다른 향교들에 비해 장수향교만은 온전히 보전될 수 있었다. 이러한 정경손의 의행을 기리기 위해 헌종12년(1846) 3월 장수현감 정주석이 이 비를 세웠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향교길 31-14

의암송 – 천연기념물 제397호
  • 의암송 사진1
    의암송 사진2
    의암송 사진3
    의암송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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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나무는 현재 나무의 높이는 9m, 가슴높이의 둘레는 3.22m의 노거수로 수령이 약 400년쯤 되며, 그자태가 매우 아름답다. 1500년대 후반기에 당시 장수현감 최경회가 의암 주논개와 함께 심은 것으로 전해 지고 있다. 소나무로서는 보기 드물게 원줄기가 왼쪽으로 꼬여 수평을 이루고 있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호비로 10(장수군청 앞)

방촌공원
  • 방촌공원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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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촌공원 사진3
    방촌공원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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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읍 장수리에 아담하게 조성된 방촌공원은 조선의 명재상 황희 선생의 호를 따 지난 1996년 조성된 곳이다. 조선시대의 명재상이면서 중용의 미덕을 알았던 방촌 황희 정승의 본관이 바로 장수 이며, 태종의 신임을 얻다가 양녕대군의 세자폐위에 반대하여 장수의 장계면 월강리에서 유배 생활을 하였다. 공원에 들어서면 마치 옛 선비들이 지금도 시 한 수 읊조리며 먼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즐기고 있을 법한 정자 한 동과 황희 정승의 동상이 단출하게 세워져 있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방촌길 9

노하숲
  • 노하숲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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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숲 사진4
    노하숲 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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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느티나무와 팽나무가 들어 찬 노하숲은 황희 정승의 아버지 황군서 선생이 장수 현감으로 부임해와 조성한 숲이다. 당시 황희 정승의 모친이 단봉산 자락에서 훌륭한 아들을 낳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 그 일대를 보호하는 숲을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바로 노하숲 이었다고 한다.
    조성된 지도 6백년이 훨씬 더 넘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노하숲은 오랜 역사와 산림자원으로서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산림청으로부터 2002년 ‘아름다운 마을 숲’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노하리 384

창계서원 –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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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군에서 가장 오래된 서원으로 조선 숙종21년(1695)에 세운 창계서원은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55년 다시 세웠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 상현재가 있는데, 앞면 3칸 옆면1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모양인 팔작 지붕이다. 서원안에는 황희 정승을 중심으로 황수신, 강백진, 장응두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7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위치 : 장수군 장수읍 양선길 33-6

타루공원과 타루비(전라북도 기념물 제83호)
  • 타루공원과 타루비 사진1
    타루공원과 타루비 사진2
    타루공원과 타루비 사진3
    타루공원과 타루비 사진4
    타루공원과 타루비 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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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숙종4년(1678) 당시 장수현감 조종면이 전주감영에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천천면 장척마을 앞 바위 비탈을 지나는데, 길가 숲에서 졸고 있던 꿩이 말발굽 소리에 놀라 날아오르다 현감을 태우고 있던 말이 놀라 날뛰어 현감은 말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게 되자, 주인을 잃은 백씨는 자기가 잘못하여 현감이 죽었다 통곡하며 손가락을 깨물어 혈서로 원한의 꿩과 말, 그리고 타루 두자를 바위벽에 그려놓고 자기도 물에 뛰어들어 죽었다 한다. 그 후 1802년 장수현감 최수형이 주인에 대한 충성스런 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현지에 비를 세우고 타루비라 하였다.

    위치 : 장수군 천천면 장자울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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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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